연산호 신작 은행원도 용꿈을 꾸나요 전작과의 연결 포인트

연산호 작가의 신작 ‘은행원도 용꿈을 꾸나요’는 전작 ‘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’의 떡밥을 따라가며, 서비스직에서 인격을 지키는 고민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입니다. 신작은 전작과는 다른 설정과 문체로 독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합니다.